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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씨네 영상 일기

미국 콘도가 답답해서 10에이커 빈 땅으로 이사했습니다 (후회할까요?)

by 윤쓰 패밀리 이야기 2026. 9. 15.
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질수록, 저희의 집은 점점 작아졌습니다. 멕시코의 자유를 뒤로하고 온 샌디에고에서, 저희는 숨 쉴 공간이 절실했습니다. 결국 미친 집값에 좌절하고, 집 대신 4천 피트 고지대의 10에이커 빈 땅을 샀습니다. 물도, 전기도 없이 버려진 트레일러 하나에 의지해 시작한 가족의 무모한 생존기입니다. 과연 이곳은 낙원일까요, 최악의 선택일까요? 👇 저희 가족의 도전을 응원해 주세요! 구독과 좋아요는 맨땅에 집을 짓는 저희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! As our children’s laughter grew louder, our home felt smaller and smaller. We were desperate for space, but the San Diego housing market crushed our dreams. So, we made a radical choice: we bought 10 acres of raw land at 4,000ft elevation. This is the start of our family’s survival journey! Please Subscribe & Like to support our adventure!